오늘은 집에서 카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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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카페처럼

: 사계절 홈 카페 레시피

 

 

도서명 오늘은 집에서 카페처럼

: 사계절 홈 카페 레시피

저자 박현선

형태 150mm*205mm / 무선제본 / 196

가격 15,000

발행일 2018년 4월 5

ISBN 978-89-98656-72-0  13590

분류 국내도서 > 요리 > 요리일반 > 음료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한 커피&음료 레시피북 『오늘은 집에서 카페처럼』은
저자의 계절별 에세이와 이에 어울리는 커피, 에이드, 과일차 등 55가지를 담았다.
맛, 분위기, 스타일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들에게 주는 감성 가득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책 소개

 

사계절을 오롯이 담은,

집에서 즐기는 55가지 홈 카페 레시피

커피 한 잔으로 집에서도 카페처럼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는 음료 레시피북 『오늘도 집에서 카페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즐길 수 있는 음료 레시피와 저자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에세이를 함께 만날 수 있다.

 

카페에 가면 좋아하는 음료를 고르기도 하지만 그날의 날씨와 기분에 따라 음료를 주문하고는 한다.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면 그 카페의 음료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하지만 가끔은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카페에서 마시던 음료를 즐기고 싶은 순간이 있다. 집에서도 카페처럼 근사하게 나만의 홈 카페를 만들어 즐기고자

저자는 SNS에 다양한 커피 레시피와 제철 과일을 활용해 과일 음료를 만드는 과정을 공유해왔고, 이를 모아 책로 엮었다.

책에서는 SNS에서 다 밝히지 못한 음료 레시피와 다양한 팁이 담겨 있다. 집에서 카페처럼 즐기고 싶은 날,

좋아하는 음악 한 곡을 틀어놓고, 좋아하는 잔을 선택해 날씨와 기분에 어울리는 커피 한 잔을 만들어보자.

카페에서 익숙하게 즐기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라멜 마끼아토부터 조금은 특별한 날 즐기는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썸머 라떼,

오렌지청을 카푸치노에 넣어 만든 오렌지 카푸치노 등과 같은 이색 음료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모두 소개한다.

 

 

목차

 

프롤로그

커피용어 & 일러두기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1샷 추출하기

카플라노 컴프레소로 에스프레소 2샷 추출하기

핸드드립 방식으로 커피 한 잔 추출하기

더치커피 만들기

스팀밀크 & 휘핑크림 만들기

상큼한 과일청 만들기

 

나른한 시간을 함께

: 에스프레소를 활용한 진한 커피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마끼아토

에스프레소 콘파냐

아이스 더블샷

아이스 카페 라떼

아이스 카푸치노

더치크림 라떼

말차크림 라떼

카페쓰어다

 

피크닉 가기 좋은 날

: 야외에서 즐기는 음료

딸기 라떼

라임 민트 에이드

오렌지 에이드

자몽 에이드

키위 바나나 주스

디톡스 워터

 

해가 길어졌다

: 오후에 어울리는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큐브 라떼

말차 큐브 라떼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토

아이스 바닐라 라떼

아이스 그린티샷 크림

 

체감온도 40

: 더위도 잊게 할 여름 음료

오렌지 카푸치노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

썸머 라떼

아포카토

라즈베리 큐브 에이드

유자 에이드

체리 에이드

키위 에이드

 

카디건을 꺼내고

: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음료

카푸치노

카페 라떼

말차 라떼

더티 커피

미숫페너

사과차

자몽차

레몬차

 

그 가을 우리

: 연인과 함께 마시기 좋은 음료

사과 라떼

무화과 라떼

밀크티 라떼

마롱 라떼

모카 초코 크림

유자 캐모마일차

뱅쇼

 

포근함이 필요한 시간

: 따뜻함이 전해지는 음료

아메리카노

롱블랙

더블샷 라떼

바닐라빈 라떼

카라멜 라떼

핫초콜릿

마시멜로 라떼

옛날커피

딸기차

고구마 라떼

 

가끔은 밖에서 디저트와 함께하기 좋은 카페

 

 

책 속으로

 

정신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 모든 것을 잠시 멈추고, 10분이라도 느긋하게 커피를 내리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한 잔의 커피가 소소한 위로와 행복을 건네기도 하고, 함께 있는 사람과 마주 앉아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는 그 시간에도 커피가 필요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커피를 내리기 전에 항상 천장을 열어 잔을 먼저 고르는 습관이 있다. 오늘 기분과 상황에 어울리는 잔을 선택하고 그 다음 어떤 커피가 좋을지 상상하고는 한다.

— 나른한 시간을 함께

 

침대 속에서 한참을 꾸물대다 일어나 시원한 커피를 한 잔 만들어 유리잔에 담아 창가에 섰다. 창밖으로 보이는 온통 젖은 하늘과 땅을 가만히 바라보다 세상에 나 혼자인 기분이 들어 약간 서글퍼진다.

— 해가 길어졌다

 

땡볕 아래 열 발자국도 걷기 힘들어 여름에는 될 수 있으면 최대한 홈 카페를 애용한다. 이럴 때 보통 카페에 있는 한정된 메뉴 외에 다양한 재료들로 나만의 홈 카페 음료 레시피를 실험하곤 한다.

— 체감온도 40

 

가을이 온다는 느낌에 왠지 모르게 두근거려 옷장 깊숙이 걸어놓았던 카디건을 꺼내입었다. 오랜만에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카푸치노를 마시며 기분 좋은 가을 아침 공기를 느껴야지.

— 카디건을 꺼내고

 

처음 만났을 때의 설렘보다는 편안한 사랑이 더 커졌지만, 나란히 앉아 함께 마시는 달달한 음료는 여전히 달콤하고 기분이 좋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연인에게 메시지를 보내야겠다.

산책하기 좋은 밤이야. 같이 걷지 않을래?

— 그 가을 우리

 

 

 

출판사 서평

 

집에서 만드는 감미로운 커피 한 잔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보자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마주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집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커피를 내리면서

커피 향으로 집안을 채우는 그 시간은 특별한 것 없는 나의 일상 속에서 작은 기쁨으로 다가온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커피를 내리고, 누군가와 함께할 때도 차 한잔을 같이 나누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이 잠시 여유로움을 선사하듯 『오늘은 집에서 카페처럼』의 저자  박현선은

집에서도 나만의 홈 카페를 통해 소소한 행복을 모두가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근한 홈 카페 음료 레시피를 제안한다.

 

커피와 음료를 만드는 그 순간에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게 된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기도 하고,

무언가 해야 할 일을 앞두고 있다면 숨 고르기를 하면서 잠시 멈추어 음료를 한 입 마신다.

그저 맛있는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기도 한다. 멀리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홈 카페 레시피를 따라하다 보면 소소한 즐거움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기는

마법 같은 홈 카페 레시피

집에서 커피를 만들 때 전문 도구가 있으면 좋겠지만 꼭 필요한 건 아니다. 몇 가지 소도구만 갖춰 놓으면

집에서도 손쉽게 다양한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오늘은 집에서 카페처럼』은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리한

에스프레소 추출 도구를 소개하고, 커피의 기본이 되는 에스프레소 추출하는 방법부터 스팀밀크와 휘핑크림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준다. 또한 커피뿐만 아니라 제철 과일로 과일청을 만들어 에이드와 따뜻한 차로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홈 카페에 기초가 되는 몇 가지 방법만 익혀도 모든 음료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게 된다.

 

처음 음료를 만드는 독자도 헷갈리지 않도록 따라하기 쉽게 친절한 과정 사진을 모두 담았다.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과정 사진을 참고한다면, 처음 도전하는 레시피임에도 마법같이 맛있는 음료가 완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저자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참고해 근사한 음료로 나만의 홈 카페를 한층 더 발전시켜보자.

음료를 만드는 과정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맛있고 즐거운 레시피가 이 책에 펼쳐져 있다.

 

 

나른한 오후에는 진한 에스프레소 한 잔을,

카디건을 꺼내 입는 쌀쌀한 날씨에는 사과차를-

이 책에서는 피크닉 가기 좋은 봄부터 따뜻한 차 한 잔 덕에 포근함이 느껴지는 겨울까지 사계절을 오롯이 담았다.

나른한 시간에 찾아오는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에스프레소를 활용한 '나른한 시간을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좋은 음료를 만드는 '피크닉 가기 좋은 날',

오후에 마시기 좋은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소개하는 '해가 길어졌다'가 있다.

더위도 잊게 만드는 여름 음료를 만드는 '체감온도 40도',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음료를 담은 '카디건을 꺼내고',

연인과 함께 마시기 좋은 '그 가을 우리',

포근함이 전해지는 음료는 '포근함이 필요한 시간'으로 구성했다.

총 7개의 목차를 통해 계절, 날씨, 기분에 따른 맞춤 레시피를 담았다.

 

『오늘은 집에서 카페처럼』을 통해 저자의 차분한 감성이 고스란히 들어간 계절 에세이와 사진을 감상하고,

차 한 잔으로 계절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자.

 

 

저자 소개

 

박현선

서양화를 전공했다. 디자인, 사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는 푸드마케팅회사에서 푸드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에이미 테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집에서도 카페처럼 즐길 수 있도록 레시피 영상과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SNS에 업로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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