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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커벨 Thinker Bell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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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커벨 Thinker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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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권오형 김인철 이수경
형태 135×205mm / 무선제본 / 220면
가격 19,000원
ISBN 979-11-91059-55-7 (03320)
분류 경제/경영 > 마케팅/브랜드 
2024년 06월 12일




 
새로운 길을 알리기 위해 생각하는 존재, 씽커벨
작은 존재가 큰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 브랜딩 

 
─철학적인 관점에서 찾는 브랜드의 고유함
─작은 존재가 일으키는 브랜딩의 기적
─브랜드의 정체성을 예술로 밝히다

 
『씽커벨 Thinker Bell』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팅커벨처럼 작은 존재가 던진 생각이 불러오는 브랜딩의 큰 효과를 말한다.

개인의 창의적인 시선과 아이디어는 마치 거대한 파도와 같다. 아주 멀리서는 잔잔해 보이지만, 해변에 다다를 때쯤엔 온몸을 흠뻑 적실만큼 밀려온다. 좋은 브랜딩도 그렇다.
 
단순히 브랜딩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이는 이미 많다. 하지만 무엇이 이 일을 지속하게 하는지 말하는 이는 드물다. 브랜딩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천편일률적으로 느껴졌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브랜딩이 낯설어도 괜찮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만약 브랜딩이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이라면, 이 책을 덮을 때쯤엔 여러분도 이들이, 그리고 브랜딩이 꽤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저자들의 브랜딩 중 가장 사적이고 독특한 사례가 있다. ‘느린 결혼식’이다. 형식적이고 천편일률적인 방법 대신 손으로 쓴 청첩장을 2주에 걸쳐 보내고, 

신랑 신부는 하객이 뿌린 축하의 꽃을 주워 가며 느린 입장을 택한다. 그 결과 단순히 개인의 결혼식이 아니라, 하객들에게도 오래도록 인상 깊은 추억으로 남았다. 

이렇듯 브랜딩은 생각지도 못한 일상에서도 필요한 도구다. 그렇다면, 이 도구를 개인에게 사용할 수는 없을까. 저자들은 공무원도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순히 제한적인 업무의 틀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브랜딩적 문법을 따르는 것이다. 이렇듯 누구든 브랜딩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저자들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포착해 담아내었다. 인간 중심에서 비롯된 가치를 담아 차려낸 브랜딩 이야기를 『씽커벨 Thinker Bell』에서 만나 보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사람들이 진실한 관계를 원하듯이,
브랜드도 진실할 때 가장 큰 가치를 발휘한다
 
나와 맞는 동료 찾기, 일과 나 사이의 균형을 잡는 법, 브랜딩 업무 단계와 창의적인 생각으로 브랜드의 세계관을 창조하는 일까지.
업무부터 개인의 삶과 그 균형에 대해 말한다. 브랜딩 에이전시의 대표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드 디자이너. 각기 다른 직업군의 세 사람의 브랜딩 인사이트를 만나 볼 수 있다.
그들이 각자 고유한 관점으로 주제를 바라보는 방식은, 우리에게 하나의 사물이 가진 다양한 방향성을 찾게 한다.
그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전과 다르게 일상을 바라보는 나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물 뒤에는 ‘사람’이 존재한다. 개성과 가치관이 모두 다른 세 명의 작가지만, 그들이 입 모아 하는 이야기다. 그들이 말하는 브랜딩이란 곧 ‘진정성’이다.
거짓 없고 꾸며내지 않은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는 결국 고객을 사로잡는다. 그 아이덴티티의 출발점은 고객사와의 인터뷰에서 시작된다. 
가끔 그럴싸한 사탕 포장지 속에 엉뚱하게도 초콜릿이 들어 있기도 하다.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브랜드의 본질에 닿기 위해, 우선 대상을 진실한 자세로 마주한다. 
진실한 관계에서 비롯된 진정성 있는 브랜딩이야말로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유일한 가치로 남게 될 것이다. 
나를 설명하고 표현하는 일이 더 이상 낯설지 않고, 자유로운 세계에서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자신의 고유한 색을 가진 명함을 내밀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추천사
관계의 예술: 브랜딩의 새로운 시대
 
프롤로그
알리기 위해 생각하는 존재
이 책을 펼친 이들에게
 
1장 삶을 예술적으로
 [사람]
넓고 깊은 관계
인간만이 지니고 있는 맛
 
[동료]
빨리 가려면 혼자, 멀리 가려면 함께
아이덴티티 컬렉터
동료애의 이면
 
[문화]
열쇠는 대화 
만족하기 어려운 일
서로 다른 명함 
표류기
우리가 상상하는 풍경
 
[나]
직업병
밥보다 내가 먼저
타인의 영양권에서 벗어난 나
 
2장 일을 예술적으로
[순서]
대화(Interview&Research) 단계
전략 수립(Strategy) 단계
브랜드 메시지(Verbal) 정립 단계
브랜드 이미지(Visual) 정립 단계
브랜드 경험(Brand Experience) 설계 단계
 
[대상]
누구에게 필요한가
불가능성으로 타오른 가능성_ 온라인 예술 축제 강의 협업 기획
9급 공무원의 꿈_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브랜딩 강연
인류 최초의 피부 탐사_ 스킨케어 브랜드, 오르빛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_ 에스테틱 브랜드, 디프네
눈높이에서 코높이로_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 코와코
아빠는 기둥, 엄마는 지붕_ 약차 브랜드, 깐깐한여니씨
서두르지 않는 사랑_ 느린 결혼식(Slow Wedding)
소박하고 사소한 행복_ 베이커리 브랜드, 소사베이커리
회복 탄력성_ 피자 브랜드, 빵굿피자
 
[비전]
대의
미래

3장 우리가 발견한 지문



저자 소개

권오형 | 브랜티스트의 대표
김인철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수경 | 브랜드 디자이너
 
브랜드를 단순한 상업적 대상으로만 보지 않는다. 
하나의 브랜드를 인간 중심의 가치, 감성적 가치, 미학적 가치를 담은 예술창작물로 본다. 
한 사람부터 기업 그리고 기관까지 ‘순수한 공동체 정신’으로 영감이 되는 브랜딩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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